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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마우이 여행기2

enbcare 2018.09.01. 20:08

배고프니 태풍이와도 밖으로 나가 먹을걸 찾는 구나 ㅋㅋ

날씨는 흐리지만 이곳은 정말 걷고 싶은 길이었다. 큰 나무들 사이사이 풀들 사이 사이 아기도마뱀? 들이 한눈에 보일정도로 환경이 깨끗했다.

쉐라톤 리조트 근처 아울렛에 있는 레스토랑인데 줄을 서서 먹길래 나도 먹었는데 서비스도 좋고 먹는것도 괜찮았다. 특히 아이들 가지고 놀라며 그림그리는 종이와 크레파스 주는데 인상적임… 이쪽 대부분지역의 레스토랑에서 저렇게 서비스를 해주는데 아들과 같이 그림도 그리고 즐거웠다.

여기에는 우리나라에 입점한다는 뷰티스토어 세포라도 있고 루이비똥같은 명품매장들도있고 일반 브랜드들도 많은데 무엇보다 줄을 서서 기다리는 건 역시 먹는 곳! ㅋ 여기 이렇게 줄서서 먹는 이곳 빙수가 진짜 맛있더라 특이하지만 맛있다 ㅋ

바닥까지 빨아서 먹음 ㅋㅋ

밥먹고 빙수도 먹었겠다. 어린이 놀이기구라는데 우리아들 계속 올라만 가더라 내려오지도 못할거변서 계속 올라가 결국 내려올려니 무서워서 울고 ㅋㅋ 내려주니 또 타겠다고 ㅋㅋ 공항 도착 후 하루가 이렇게 지나간다. 흐리지만 재미있고 맛도 있었던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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